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불행하도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여
가치의 전도. 무엇이 중요한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불행 선언을 하십니다. 자질구레한 계명은 지키고 있으면서도 중요한 계명은 지키지 않는 사람들.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사람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는 불행을 선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 계속 읽기
나는 행복한사람 입니다
+오소서 성령님!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오히려 행복하다고 하신말씀을 믿으며 당신께 위로를 받고싶습니다 신앙의 힘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요즈음 제가 생각해도 당신께서는 마약과 같이 한번 빠지면 헤어날수 없는 힘과 용기가 … 계속 읽기
마리아와 마르타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생각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몫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마르타는 예수님을 위해 시중을 들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에 마음을 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타의 집에서 두 … 계속 읽기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착한 사마리아 사람,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예수님께서 나아가시는 길에 맨 먼저 장애물을 놓은 사람들은 언제나 잘났다고 생각하는 율법학자들입니다. 율법학자들은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인간을 생명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이웃이란 다른 사람의 … 계속 읽기
나를 물리치는 사람은 나를 파견하신 분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올바로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시므로 동네들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