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눈먼 인도자의 종말
어느 성당에 신부님께서 부임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본당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성전을 신축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12월 24일과 25일에 장터를 열어서 그 기금으로 성전 건립기금으로 사용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신부님께서는 단호히 거부하셨습니다. 성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 계속 읽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입법자였습니다. 모세 이후로는 조상들의 전승만 있었습니다. 예수님 당시 율법학자들의 관심사는 모세 율법과 아울러 거기서 발전된 전승을 보존하고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율법학자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유럽과 율법에 나타나 있는 하느님을 뜻을 … 계속 읽기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
유다교의 계명에는 613개가 있었습니다. 248개는 명령(…을 하라)이고 365개는 금령(..을 하지 마라)입니다. 613가지는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가벼운 것은 보상을 하면 용서되지만, 무거운 것은 그것을 위반하게 되면 사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유다인들은 그것을 큰 계명, 작은 계명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랍비들 … 계속 읽기
혼인잔치에 초대한 임금의 비유.
임금은 하느님이시고, 혼인 잔치는 즐거움과 행복의 메시아 왕국입니다. 예복은 손님이 지녀야 할 제 나름의 자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예복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산상설교의 가르침을 행함(7,24-27), 아버지의 뜻을 행함(7,21), 의로움을 행함(3,15;5,20), 사랑의 이중계명을 행함(22,34-40), 자비를 행함(25,31-46)등 입니다. 혼인잔치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 계속 읽기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예수님은 참으로 힘드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마음.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람과 허락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누구는 허락하셨기에 예수님을 따를 수 있고, 누구는 허락하지 않으셨기에 예수님을 따를 수 없다면 결국 내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