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세상 끝날에,
아! 세상 끝날에 세상 끝날에 님을 마주 뵈오는 기쁨이여! 어서 오라. 님 그리워 애타는 가슴에 다시는, 이제 다시는 님 놓치는 일 없이 그림자 되어 살게되리라. 세상 끝날에 님으로 하나되는 순열한 사랑이여. 죽어도 아니 죽고 살아도 아니 사는 신비여!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길 수 있습니다
보잘 것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것이 보잘것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잠재력은 나보다 수십 배 더 커나 갈 수 있다는 … 계속 읽기
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 내가 지금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떠했을까요? 놀랍기만 합니다. 굶주린 이들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 말씀에 굶주린 이들에게 말씀을 요리해서 전해 줄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의 비유
“자네! 요즘 성당 다닌다면서?” “응! 성당에 한번 다녀 보려고!” “그래! 자네가 믿으려 하는 하느님은 뵈었나?” “아직…”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술이나 한잔 하세.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는 술이 최고 아닌가?” “…” “역시 마음의 평화에는 술이 최고 아닌가? 어때! 성당에서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예수님께서는 세 번이나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세 번 다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첫 번째 예고에서는 베드로의 강력한 반대가 뒤따랐으며 베드로는 예수님의 신랄한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두 번째의 예고에서는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높은 자가 될 것인지를 따지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