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하혈하던 여인과 회당장의 딸을 일으키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물리십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신의 기적을 보여주시면 많은 이들이 믿을 수 있을 텐데. 예수님께서는 기적의 영향을 될 수 있는 한 적게 하시려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예수님이었다면, “다들 보슈. 이 아이 죽었는디 내가 살릴테니께. 잘 들 … 계속 읽기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다행이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자라고 해서 박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매질하고 법정에 넘겨주고….얼마나 다행입니까? 아마 누군가가 나의 신앙 때문에 나를 박해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신앙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아마 도 저는 무슨 말로 합리화를 시키고 … 계속 읽기
죄인들과 어울리시는 예수님-세리 마태오를 부르심
의인과 죄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의인이고, 누가 죄인일까요? 누가 누구를 탓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나는 의인이라고 자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던지는 돌에 많은 이들이 죄인으로 찍혀서 가슴 아파 할 것입니다. ………….. 누가 죄인이고 누가 의인입니까? 첨부: … 계속 읽기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제가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매일 복음을 묵상하고, 복음대로 살아간다고 하지만 복음을 나눈다고 말하면서 남의 허물을 말하게 됩니다. 복음을 통해서 나를 보게 하시고 복음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기대하지 말게 하시며 복음을 통해서 내가 변화되게 하소서 … 계속 읽기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의 불신앙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없이 믿게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