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안나가 소경이라면.

주님. 안나가 소경이었다면 어찌 했을까요. 안나가 소경이었다면 안나 때문에 당신이 곤혹을 당하시겠지요? 찡찡거리고, 울고, 떼쓰고 하겠지요? 주님 어려움을 당하시는 이는, 사랑과 인내와 겸손이 출중한 분들이라 어려움을 겪지 못하는 이들의 구원을 위해 고통을 희생하고 계시도록 마련하신 당신의 사랑이지요. 안나 대신, 미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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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르 감사기도 드리며

주님. 오늘 빵 몇 개로 축복을 청하시는 당신을 보니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언젠가 본당 신부님께서 몽골 방문 하시며 찍은 사진 중에 안나를 참 행복하게 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 꽃, 구름, 말 등 수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안나를 더욱 흥겹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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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시는 예수님!

우리는 이런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쁩니까? 이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해보세요   첨부: a1ce4635_빵을_많게_하시는_예수님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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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아이야. 따라오렴. 날 따라오렴.” 안나는 당신을 따랐습니다. 무엇에도 조급하지 않으시는 당신에게 낑낑거리면서도 당신을 따랐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당신을 따릅니다. 때로는 칼 라너 신부님이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의 난해하고 역설적인 표현에 안나는 “바보” 하고 놀리지만 그 또한 당신을 사랑하는 애정 표현임을 높이 칭찬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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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라질지라도, 그대여!

당신의 눈빛만 보아도 그대가 당신을 믿습니까? 당신의 말없는 말만 들어도 그대가 당신을 믿습니까? 당신의 부재를 그가 믿음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은 그와 함께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다, 사라질지라도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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