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가난

오늘은 안나가 혼란으로 평화를 잃었습니다. 그것은 누가 주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안나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아픈 선물이었습니다. 주님, 내 안의 혼란을 보며 많이도 아팠지만 은총임을 감지합니다. 마치, 흐르는 물이 마알갗기에 깨끗한 줄 알았더니 조그만 돌을 던져도 침전된 쓰레기로 구정물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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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구원을 받을 것인가?

  “주님, 구원 받을 사람이 얼마 안되겠지요?”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질문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은 구원받을 사람이 적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방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된다고 생각하니 더 적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한계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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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주님. 있으나마나 하게 보이지 않는 작은 겨자씨가 자라 큰 나무가 된 것은 제 힘이 아니지요? 우리가 살면서 보이는 작은 사랑의 모습들이 관대한 이웃에게는 거룩한 나무가 되어 당신을 현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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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나는 겨자씨와 누룩이 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고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룩처럼 말입니다.   첨부: 0e7d980d_하느님의_나라는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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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고쳐 주셨다.

주님께서는 구분없이 누구나 힘겨워 하는 이를 고쳐 주십니다. 당신이 손을 내어 밀기만 하면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만나시려고 산에서 기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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