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Re..사랑스런 레지나 자매님

  그러셨군요. 안녕! 레지나 자매님.  안나에요. 하느님의 사람들 안에선 사랑만이 존재하는데 걱정을 하셨다니,  딱해라! 이젠 괜찮지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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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요?

전교는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사는 또 다른 사랑의 행위이지요? 행복한 내 모습과, 사랑하는 내 모습의 근원이신 주님을 알려드리니 참 신나는 일입니다. 목청껏 말하지 않아도 그분들이 알아 듣도록 사랑하세요. 밝은 당신의 얼굴만으로도 전교가 된대요. 맑은 당신의 목소리만으로도 하느님을 알릴 수가 있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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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주님

주님! 어제 저녁에 친구가 떠났습니다. 함께 한 나흘간, 사랑이란 함께하거나, 함께하지 않거나 문제가 아님을 보았습니다. 당신과 함께이고 싶어 아파하는 마음도 사랑이고 함께하지는 못해도 사랑인 것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사랑은 서로가 아파하며 완성되어 가지요? 바람에 흔들리며 불안해 하는 마음은 당신이 아니라 바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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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 찬미 예수님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가 어제저녁에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 당신의 말씀이 보고싶어 이곳에 들어왔는데.. 천사님들이 다녀가셨네요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당신의 음성을 듣지는 못했지만 … 당신의 사랑을 느끼면서…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면서 이글을 씁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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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녕하세요? 자매님!!

저 레지나입니다. 전 처음에 자매님이 제 또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높으시다고 해서 혹시 제가 전에 답글 달며 결례를 하지 않았나 싶어 좀 걱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뵙게 되면 정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Re.. 아니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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