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안녕하세요? 자매님!!

저 레지나입니다.


전 처음에 자매님이 제 또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높으시다고 해서 혹시 제가 전에 답글 달며 결례를 하지 않았나 싶어 좀 걱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뵙게 되면 정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 Re.. 아니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안나 ┼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집은 전민동 엑스포 아파트 입니다.


헬레나 자매님 전화주시겠어요?


안나가 궁금하다구요?


안나는 오종종하고 보잘 것 없는 참 못생긴 사람입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하느님의 사람들인 여러분을 초대하며 복음 나누기 하시는 모든 가족들이 오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안나는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