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Re..혹시 , 파란마음님이
마틸다 자매님 아니세요? ================================ ┼ ▨ Re.심부름 왔습니더 – 파란마음 ┼ │ 저기요.. 신부님예, │ 저가 대신 심부름 왔습니더. │ 마틸다님이 사정이 좀 만타캐서예… │ │ 신분님이 수고는 마니하셨지만서도 │ 아주 마아 잘 옮겨놨다 카데예.. │ │ 마틸다님이 그 글들 … 계속 읽기
Re.심부름 왔습니더
저기요.. 신부님예, 저가 대신 심부름 왔습니더. 마틸다님이 사정이 좀 만타캐서예… 신분님이 수고는 마니하셨지만서도 아주 마아 잘 옮겨놨다 카데예.. 마틸다님이 그 글들 쓰느라구예 몇밤을 지새웠다 안카든교? 그리구 신분님께 고맙다 그카면서예, 마틸다님 자기도 신분님이 마니 보구싶어 하실꺼라 카데예….. 저 심부름 참 잘 … 계속 읽기
“존재의 이유를 상실한 신부”
한 공동체에서 형제님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식사하실 때 성호 긋고 드세요?” “저희는 본당에서는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직장에서는 신앙인이라고 드러내기가 어렵습니다. 윗사람들과 함께 식사할 때는 성호 긋고 밥 먹을 때가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함께 식사하는데 제가 기도한다고 하면서 그분들을 기다리게 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