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는데요

주님! 청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제 앞에 서시던 간에 그분이 당신임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사람으로 오시던 보잘것 있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싫어하는 사람으로 오시던 제가 당신을 알아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뵙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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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하하

사람의 기억을 지우기는 무척 어려운 것 같아요 교구청에 강아지가 한마리 있어요 좀 크죠 근데 이 녀석이 테니스 장에는 절대로 안와요 와도 재빨리 도망을 쳐요 평상시에는 잘 오고 재롱도 부리는데… 그런데 그 이유가 있어요 어릴 적에 풀러 주고 놀다가 잡으려면 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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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도 있져요

있잖아요.. 예전에 원수가 멀리 있는 사람 살인하거나, 도둑질한 사람이다 이렇게만 생각되었거든요.. 근데..가장 가까운 가족, 남편 형제 자매가 다 원수더라구요.. 멀리있는 사람은 절대로 원수 일 수가 없대요. 저도 있어요..가까운 친척인데 저보다 상당히 위시거덩요. 그런데, 잘못을 했으면 사실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이 안드나보아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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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부님,

오죽했으면 그 분을 미워하셨겠어요… 너무 큰 일을 당하셨었나봐요. 저도 예전에 죽는 날까지 용서하지않겠다 생각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살다보니 다 부질없는 일이라 느껴져서 털어버리고 말았는데요. 기도는 … 제가 하느님을 알기전이어서… 신부님, 신부님이 미워하셨었다는 그 분께 어떻게 하셔야되는지는 저보다도 더 잘알고계실터이니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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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가 있어요?

혹시 원수가 있나요? 원수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그렇게 미운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그를 위해서 기도해보신 적 있으신지… ……… 저는 좀 부끄러워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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