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욕심과 분노의 절제
행복 = 부족함 가난한 마음 = 욕심과 분노의 절제 소유 앞에서의 절제 마음의 가난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 – 소유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 행동 참 행복의 기준은 물질의 소유가 아니라 하느님을 소유하는 것 어떻게 모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쓸까를 고민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 계속 읽기
Re..예전에 대전주보에 연재하셨던 신부님의 묵상이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나의 어두운 그림자를 지나서…. 홍광철 신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잊지 못하는 것들을 하나 둘씩은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너무 기쁜 것이라든지, 자신에게 너무도 괴로웠던 것이라든지. 그러나 보통 자신에게 너무도 괴로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