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연중 제28주일(10/1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낫을 대어라. 수확 철이 무르익었다.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0/13)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0/13)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주님의 날, 어둠과 암흑의 날

연중 제27주간 금요일(10/1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연중 제27주간 금요일(10/1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