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성주간 화요일(4/1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성주간 화요일(4/11)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4개

Re.. 주님과 함께 …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은총의 시기 중에서도 은총의 시기 예수님의 수난에 잠시라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것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일 새벽미사 중에 내 의지를 말씀드리고 주님께 도움을 청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 참으로 고맙구나” 성주간 동안 매일 미사를 거르지 않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 주님과 함께 …

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은총의 시기 중에서도 은총의 시기 예수님의 수난에 잠시라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것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일 새벽미사 중에 내 의지를 말씀드리고 주님께 도움을 청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 참으로 고맙구나” 성주간 동안 매일 미사를 거르지 않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마리아! 그녀의 사랑!

  마리아! 그녀의 사랑! 아낌없이 주는 사람들. 자신의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오늘 마리아는 그렇게 예수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