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연중 제20주간 목요일(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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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똑같은 품삯을 주시는 선한 포도원 주인의 비유 하느님 나라에서는 소외된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선하심과 자비로우심에 참여할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서는 시기와 질투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자기가 더 많은 공덕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더욱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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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여러분의 임금이신데도 “임금이 우리를 다스려야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소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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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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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 이스라엘을 구원하여라. 바로 내가 너를 보낸다.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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