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목요일(8/9)
한 이방인 여인이 예수님께 자비를 청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자기 딸을 구해달라고 합니다. 그녀의 딸은 지금 마귀가 들려서 고통 속에 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압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바로 메시아임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간절한 이 여인을 향해서 그녀의 … 계속 읽기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8/8)
연중 제18주간 화요일(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