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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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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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전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보았고, 그 물이 가는 곳마다 모든 이가 구원되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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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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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버지의 깊은 사랑에 미치지 못하는 제가 너무나 작아 보입니다. 어떻게 아흔아홉마리를 두고 한 마리를 찾아 나서실까? 그러다 저 많은 양들이 흩어지면 어쩌라고~~ 사실 제가 틀에 박힌 바리사이의 모습임을 모른채 제 생각으로만,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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