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사제와 조폭의 공동점
첫째: 검정정장을 잘 입는다 둘째:관활구역이 있다 셋째:식당에 가면 자신들이 돈을 내지 않는다 넷째:의리를 잘 지킨다 다섯재:윗자리에 앉는다 여섯재: 관활구역 방문할때 혼자가지 않는다 요한신부: 근디 셋째는 좀 생각해 봐야 하겠는디유…경우가… [11/21-23:34] 송이: 울 신부님도 강론때 잼난 이야기라고 해주셨는데…ㅋㅋ [11/24-14:11] … 계속 읽기
늘 읽기만 하다가^^ 울 카페에서 가져온 잼난 이야기
아침기도를 성가로 시골 본당신부가 서울에 볼일이 있어 올라왔다가, 결혼한 동생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본당신부는 어느 젊은 부인의 노랫소리에 잠을 깨었다. 가만히 듣고 보니 주방에서 제수씨가 성가를 부르고 있는 것이었다. “주님께 올리는 기도 분향같게 하옵시고…” 본당신부는 흐믓한 … 계속 읽기
예수님의 기적을 해석하는 봉숭아 학당의 이장님
어느 날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아들을 잃고 슬퍼하는 과부를 측은히 여기시어 아들을 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본 봉숭아 학당의 이장님이 이렇게 그 사실을 전해주고 있었으니.. 내가 말여. 거시기 나인이라는 동네를 가는데 장례 행렬을 만났지뭐여 그런데 내 앞에 예수님이 계셨어. … 계속 읽기
어부 베드로의 망신…마태17장을 읽어야 이해가 될텐데..
성전세를 내기 위해서 낚시를 하러 간 베드로 사도가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자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를 찾아 나서셨다. 가보니 베드로 사도가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베드로! 큰 고기가 잡혀서 그런 거야?” 그러자 베드로 사도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했다. “아닌디유! 바늘이 바닥에 … 계속 읽기
◈ 어느 신앙인의 기도 ◈
◈ 어느 신앙인의 기도 ◈ 주님!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2베드로3,8)고 하셨습니다. 당신께는 100원도 천만원 같고, 천만원도 100원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천만원만 주십시오. 그러자 하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 너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마! …………… …………… ……………. …………….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