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근대 철학에 있어서의 무신론의 배경(신론과 인식론의 변화)
데카르트 이후의 근대 형이상학은 특별히 그리스도교의 신을 부정사게 되는데 이들은 대개가 cogito에서 생겨나는 신의 이데아에서 신의 존재를 취하는 안셀무스적 입장을 견지하게 된다.신이 경험되는 것은 단순히 사유의 힘이고 신적 존재자는 사유의 본질로 등장한다. 이는 모든 존재의 근거를 자신의 사유속에서 찾으려는 입장이다. … 계속 읽기
십자가상의 예수
아버지께 버림받은 체험을 하면서 오히려 아버지 품안에 자신을 맡기고 신뢰하는 예수의 모습을 본다. 즉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아버지께 자신을 봉헌하는 예수를 본다. 여기서 하느님은 이런 아들의 고통에 무관심하고 계신가 ? 아니면 어떤 면으로 아버지의 고통이 심오하게 나타나는가 ?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 계속 읽기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심(그리스도의 현존)
지금까지 현양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을 보다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것과 관계된 것. 신경의 고백은 하느님 아버지 곁에 있는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하느님 우편이란 자리는 상징적으로 어떤 결정하고 실행하고 결단을 내리는 위치, 자리를 나타낸다. 하느님께서 원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나타낸다. 만약에 … 계속 읽기
현양으로서의 부활 -부활과 승천
먼저 1고린 15,3-5 “나도 전해 받았고 또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전해 준 것은 이것입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또 성경 말씀대로 사흘만에 일으켜지시고, 게파에게, 다음에는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첫구절 안에서 그리스도가 죽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