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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1-24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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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하십니다. 하지만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알기에 저의 옷매무새를 다잡으며 말씀을 새깁니다. 저역시 그렇게 무너질 수도 있으니까요. 저를 버리지 못하여 좋은 열매도 맺지 못한 채, 공동체에서 일치는 커녕 분열만을 초래하는 저가되어 어둠속에서 깨우침도 얻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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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0-28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21 그때에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으로 달아나고, 예루살렘에 있는 이들은 거기에서 빠져나가라. 시골에 있는 이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지 마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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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한층 쌀쌀해진 날씨에 많은 고민을 안고 밤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고민! 누군가를 위한 사랑의 고민이라면 넘칠수록 좋은 것이지요? ㅎㅎ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해 줄까? 어떻게 해주지? 끊임없는 생각이 온 몸을 긴장시킵니다. 가슴으로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는 그 어떤 고난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굴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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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아버지, 참 무섭다.\” 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하지만 얼마되지 않아 혼자 이렇게 웃고 있습니다. 슬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따뜻한 기운이 느껴짐은 왜인지.. 그토록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도리어 깨우침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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