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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하얀 주발에 따스한 밥 한그릇\” 아랫목에 두툼한 담요로 매끼니마다 밥 한그릇을 덮어 두셨다는 외할머니! 오래전에 돌아가셨지만 외할머니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밤입니다. 밥이라도 배불리 먹고 살라고 딸을 한동네 부잣집에 시집보낸 것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머슴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고된 시집살이를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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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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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탐욕! 탐욕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을 욕심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참 묘한 일을 보았습니다. 허리펼 시간도 없이 땀을 훔치며 농사를 짓는 농부의 모습을 보고 \”난 저렇게 못해. 타고나야 하는거야. 어떻게 저렇게 소처럼 일하다가 한생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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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그때에 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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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참 요란했던 지난 저녁에 비하면 너무나 고요하고 평화로운 밤입니다. 풀벌레 소리에 정겨움을 느끼며 낯에 통화한 아들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행복해 합니다. 근무를 설 때 야생동물의 소리가 오싹하게 만든다고…. 더구나 고라니 소리는 사람의 비명같아서 소름이 돋는다고 했습니다. 군대가면 철든다고 하는데 정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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