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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무더위속에서 분주했던 하루가 지나가고 언제 그랬냐는 듯 너무나 고요한 밤입니다.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 때 사실 쬠 죄송했습니다. 한게 뭐가 있다고 기도틀도 물리고 편한 자세로 허리도 할머니처럼 구부리고 얄궃은 미소를 지으며 응석을 부렸지요. 남편이 자다가 나와서 그런 저를 보고 … 계속 읽기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 계속 읽기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 계속 읽기
Re..“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리 사랑\’ 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의 흐름이지요. 거슬러 올라가는 사랑이 책임이라면 \’내리 사랑\’은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자식을 위해 아무런 조건없이 주어지는 사랑과 희생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저를 버리고 자식을 위해 … 계속 읽기
Re..“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어제 일곱시가 넘어서 저녁노을을 보고 완전 넋을 잃었습니다. 각기 키가 다른 빌딩뒤로 불바다를 보는 듯한 형상의 저녁노을! 얼마나 멋있던지요. 차를 세우고 묵주는 손에 쥔 채 마비된 듯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빛기둥이 내려오는 듯한 모습 또한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