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티투스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티투스 베스파시아누스가 황제가 되기 위하여 로마로 돌아간 다음에 그의 아들 티투스는 팔레스티나에서 유다 반군과 맞서 계속 전쟁을 치렀다. 요세푸스는 티투스가 유다인들의 성전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예루살렘의 공격을 몹시 주저했다고 진술한다. 요세푸스의 진술에는 약간의 과장이 있긴 하지만, 로마 역사가들에게도 티투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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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시아누스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베스파시아누스 네로의 죽음으로 한 세기 넘게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가문의 통치가 끝났다. 이는 가족과 친척들 가운데 경쟁자가 될 만한 인물들을 모조리 죽인 당연한 결과였다. 이제 로마 제국 전체는 후계자 문제로 혼란과 갈등에 휩싸이게 되었다. 로마의 군단들이 황제의 지명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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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네로 겉으로 보기에 네로의 황제 계승은 평화로웠다. 클라우디우스의 죽음이 자연사로 처리되고 그의 아들이 자연스럽게 황제직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클라우디우스가 이룬 안정 속에서 네로가 제국을 더욱 번영시킬 것으로 기대하였다. 열일곱의 나이로 황제직에 오른 네로는 아버지를 신격화하는 예식을 거행하고 기념 주화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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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우스-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클라우디우스 41년 칼리굴라가 살해되자 원로원은 다시 공화국 체제를 회복하려고 하였으나, 칼리굴라를 제거한 친위대가 꼭두각시 황제를 하나 내세워 그 배후에서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그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친위대는 병영에서 칼리굴라의 삼촌 클라우디수스(Tiberius Claudius Nero Germanicus)를 황제로 추대하였다. 원로원 의원들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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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굴라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칼리굴라 37년 티베리우스가 죽자 원로원은 그가 황제 자리에 오를 때 정적이었던 게르마니쿠스의 아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황제로 선포하였다. 가이우스는 ‘칼리굴라’ (caligula 장화)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졌는데. 이 별명은 그가 어릴 때 장화를 즐겨 신었던 데에서 유해한다. 25세에 권좌에 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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