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history-C2
1861년 10월 이후의 논산 지역 교계 현황
1861년 10월 베르뇌 주교(제4대 교구장)는 조선 전체를 8개의 본당 구역으로 나누었다. 이 때의 본당 구역의 설정은 한국 교회의 전교 활동과 사목 행정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병인년(1866년)의 대 박해 이후 10년이 지나면서 선교사들이 다시 조선에 파견되었다.1877년 가을, 최지혁의 안내를 받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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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리 공소, 진사사건, 윤지충, 권상연, 가새벌, 진밭들
지방리 공소 안내문 ■ 진산사건 사적지(史蹟地) 한국 천주교회 최초로 피의 증거자들이 탄생하는 계기가 된 진산사건(珍山事件)이 있었던 곳을 흔히 전라도 땅으로 알고 있으나 바로 이곳이 진산이다. 진산(珍山)은 본래 전라도 땅이었으나 1963년의 행정개편으로 충청남도에 편입되었기 때문이다. 진산사건은 1791년 윤지충(바오로)이 유교식 제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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