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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제직에 대한 입장-퍼온글

여성과 사제직에 관해 여성신자로 카톨릭 교회 다니기 저는 서울에서 성당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고 어려서부터 신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신부가 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약자, 소외된자를 위한 종교에서도 여성는 역시 소외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미사후에 신부님이 진행하신 미사를 정리하고 치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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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미사 갔다가니…

위령미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산내 공원묘지에서 위령미사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내차례 내일은 네 차례 그런데 내 차례를 거부하고 언제나 이렇게 땅땅거리면서 오래 살것만 같은 나 입니다. 나는 죽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나는 영원히 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죽겠죠 오늘 산내 공원묘지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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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을 보았네

어제는 불쌍한 사람을 보았답니다. 술에 취해서 온 몸이 더러워졌고, 몸을 가누지 못해 함께 있는 동료와 함께 실갱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술에 취한 다는것. 취한다는것은 그 순간만큼은 좋은 듯 합니다. 계속 좋이 않다는 것이 문제이겠지만… 그런데 어제 그 사람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직장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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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밤을

달력을 넘기려다 문득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연인들이 이별의 아픔을 노래했던 10월의 마지막 밤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한다는 애틋한 사연 그런 사랑은 싫다 사랑한다면 아니 사랑했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기회를 주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하거늘… 가을! 사랑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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