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자유게시판
하느님이 우셨던 까닭-수도자의 향기란으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세상을 보고 우셨다. 눈물을 흘리셨다. 하느님게서 우셨던 까닭은 사람들과 세상이 인간정신을 망가뜨리고 부패시켜버릴 그 힘과 권력을 얻기 위해 헉헉대고 갈구하는 그런 참상 때문이셨다. 감사와 고마움 대신에 적의와 분노, 칭찬과 찬미 대신에 비판과 욕설, 용서와 화해 대신에 복수와 보복, … 계속 읽기
Re..동도의 민들레
================================ ┼ ▨ 동토의 민들레 – ┼ 동토凍土의 민들래 사진:윤주영 주님, 이들을 보살피소서!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이들이 지금까지는 한과 눈물의 삶이었으나 앞으로는 정녕 희망과 웃음의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Re..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1절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없을까 욕심도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 계속 읽기
댱신의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다
당신의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당신의 가슴 앞에서면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헤어짐을 주는 사람 보다는 손 내 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서 늘 들꽃 같은 향기로 다가오는 그런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다 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