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맞선
30세가 지난 독신 사원에게 상사가 맞선 이야기를 했다. 상사가 상대방 여성의 사진을 보여주며 말했다. “어떤가? 꽤 미인이지? 그 사람에게는 다섯 살 난 귀여운 딸도 있지.” “네!? 아이가 있다고요? 저는 아이를 돌봐줄 수는 없어요.” “걱정말게. 그 아이에게는 돌봐줄7살 짜리 … 계속 읽기
이런….도둑넘을…
백화점의 팻트 매장에서 손님이 점원에게 불평을 했다. “저번에 샀던 금붕어 말이예요. 그릇이며 물이며 먹이며 모두 당신 말대로 했는데 금방 죽어버렸어요. 어떻게 된 일이지요?” 그러자 점원이, “손님! 저도 금붕어가 자살하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잖아요.” ….. “도둑놈”
망할놈…
부부가 치과 의사를 찾아왔다. “이빨 한 대 뽑는데 얼마나 드나요?” 남자가 의사에게 물었다. “이빨 뽑는 값은 방법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습니다. 마취를 하고 뽑으면 2만원, 마취약을 쓰지 않고 그냥 뽑으면 8천원이지요.” “그렇다면 마취약을 쓰지 … 계속 읽기
논산훈련소에서
논산훈련소에서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훈련병이 어느날 밤, 어둠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맞부딪쳐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어둠 속에서 쓰러진 사나이가 일어나 바지를 털며 그를 쳐다보았다. 그 사나이는 군복 칼라에 별을 두 개나 달고 있는 장군이었다. … 계속 읽기
어른 개구리와 어린 개구리
어른 개구리와 어린 개구리 어느날 어른 개구리와 어린 개구리가 목욕탕에 갔다. 어른 개구리가 뜨끈뜨끈한 물에 몸을 담그고는 “어, 시원하다. 뜨겁지 않으니 너도 들어오렴” 라고 하자 이 말을 듣고 첨벙 뛰어든 어린 개구리는 만세를 부르면서 말을 했다. “세상에 믿을 놈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