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낙엽이 하는 말

낙엽이 떨어집니다.. 낙엽을 하나 주워들었습니다.. 낙엽이 속삭입니다.. 좋은 말로 할때 내려놔라..응? 낙엽을 내려 놓았습니다.. 낙엽이 다시 속삭입니다.. 쫄았냐? 새가슴아??!!?? 황당해서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속삭입니다.. 눈깔어.. 지금 갈구냐??? 하두 열받아 그 낙엽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낙엽이 처절한 비명과 들리는 한마디.. 저..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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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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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님은 ….”중” 이라고 하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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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레포트

  어느날 대학수업의 한 강의에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레포트를 내 주었다. 이 강의는 심리학개론. 교수님은 그 레포트를 아주 귀족적이고 성적인면을 담아 만들어 오라고 하셨다. 그 다음날 교수님은 한 학생의 레포트 제목을 보고 놀라셨다. 그 제목은 다름 아닌 “공주님 임신하다!” 였다. 너무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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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말장난…

방글이네 아빠는 목사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주위 친구들이 “목사..목사” 하는 꼴이 싫어서 하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목사가 아니라 목사님 이야. “   “짜식! 임마! 원래 그건 다 님을 빼는 거야. 선생님을 선생이라그러고 스승님도 스승이라 하잖아!”   그러자 방실이는 친구들을 째려보며 이렇게 말했다…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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