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어느 할머니의 여유
어느 할머니의 여유 매일 미사에 나오시던 마리아 할머니가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다. 본당 신부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마리아 할머니를 방문하셨는데 마침 의사가 할머니를 진찰하고 있었다. 의사는 할머니에게 “할머니! 맥박도 정상이고, 심장도 괜찮은 편이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진찰이 끝난 후 신부님은 … 계속 읽기
운전자와 경찰
교통경찰이 과속으로 차를 몰고 몰고 가던 김모씨를 정지시키고 속도위반 딱지를 떼려고 했다. 그러자 김모씨 왈 “여보쇼! 난 시속 70km로 운전했을 뿐인데 딱지라니 민주경찰이 이렇게 선량한 시민 우롱해도 되는거유?“ 그러자 교통경찰 왈 “선생님! 이 도로는 시속 80km 속도제한구역인데 선생님은 방금 … 계속 읽기
엽기남녀의 맞선
엽기남녀의 맞선 노처녀인 김 모양. 그녀의 가족들은 늘 그녀에게 시집을 가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하기 싫어했다. 그날도 부모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맞선 장소에 갔다. 그냥 간편하게 청바지 입고, 티 하나 입고서…, 그런데 한 시간을 기다려도 상대편 남자가 안 나오는 것이었다. … 계속 읽기
성지주일에 나귀를 가져오던 제자들의 유머
1. 나귀를 가지러갔던 제자들이 나귀를 끌고 가려 하자 주인이 말했습니다. “도둑이야!” 그러자 제자들 왈. “어! 이게 아닌데…” 2. 나귀를 가지러갔던 제자들이 나귀를 끌고 가려 하자 주인이 말했습니다. “아니! 왜 나귀를 풀어..” 그러자 제자들은 지팡이를 들었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