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유혹 그리고…
유혹 그리고… 결혼 한지 1년이 지난 어느날. 데레사는 남편 시몬이 혹시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있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였다 그러다가 한 가지 꾀를 내었다. 멋진 가발과 진한 화장, 까만 썬그라스, 그리고 화려한 옷을 차려 입고 그녀는 남편의 회사 근처로 … 계속 읽기
바보형제…
예전에 아주 머리가 나쁜 형제가 살았답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셔서 형제는 어머니와 셋이서 살았어요. 바보 아들이랑 그것도 하나도 아니고 둘이랑 함께 사는 어머니는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뭐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애들한테 놀림이나 당하고 사니 얼마나 가슴이 아파겠어요. 그런데 … 계속 읽기
이거 혹시 아세요? 끝까지 읽지는 마시고요..
바보를 한자로 뭐라고 할까요? …………… …………….. …………………. ………………….. …………………… ………………….. …………………… …………… …………….. …………………. ………………….. …………………… ………………….. …………………… …………………… ……………………. ……………… ▶너 두자로는? …………… …………….. …………………. ………………….. …………………… ………………….. …………………… …………… …………….. …………………. ………………….. …………………… ………………….. …………………… …………… …………….. … 계속 읽기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안되는데…
남:(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이젠 정말 더는 못 참겠어. 제발 보여줘. 여:(두려운 듯이) 안돼 정말, 다른 사람이 보면 어쩌려구 남:(간절하게) 내가 다 책임질게. 윗부분 반쪽만이라도 꼭 보여주라 여:(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자, 남:다른쪽도 좀 보여주라. 제발 부탁이야. 여:안돼. … 계속 읽기
공부안하고도 의대가는 법
공부하기를 엄청 싫어하는 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의 꿈은 의사였다. 공부 못하는 학생: 선생님! 저는 의대에 가고 싶습니다. 그 학생의 선생님: 자네 지금 제 정신으로 하는 소리인가? 공부 못하는 학생: 선생님! 꼭 가고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꼭 가길 원하십니다. 방법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