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집

음란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의 미혼남성입니다.. 야고보라는 세례명으로 영세를 받은지도 20년가까이 돼어가는군요 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괴로워서 이렇게라도 고백해봅니다.. 십계명중에 간음하지말라는 계명을 어겼어요 친구들과 그런곳에 어울려서 다니기도하고, 그런죄가 버릇이 되어서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가곤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나서 꼭 하느님 아버지께 죄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시간이 약인듯 하네요

시간이 약인듯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을때 미안한 사람들이 많이 생각나지요 루비콘강을 넘었으니 그것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하겠지요 답답하고 혼란스럽고 괴로우시겠지만 힘 내시길 그리고 다음에 그런 기회가 생기면 본능에 따르지 말고 맑은 의지력을 발휘해 보세요 화이팅…   김서현: 감사합니다..그렇지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Re..고통에서 벗어나보세요

힘드시겠어요 매일 매일 그런 악몽에 시달리시니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닌듯 합니다. 제가 한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이혼을 한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힘들어서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그를 잊고서 다른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다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나의 선택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넷으로만 간접 미사를 드리는 신자입니다. 카톨릭 교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요… 하지만 부족하나마 제 방식대로 늘 주님을 찾고 기도드립니다. 제가 끔찍하게,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너무나도 크고 많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