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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님의 수도자 추모강론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서 -추도미사 강론- 함세웅 신부 오늘 우리는 생전에 우리와 가까웠던 분들의 주검을 눈앞에 두고 주님의 제단 앞에서 기도드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의 예전 기도문에서 고백하고 있듯이 확실히 인간의 죽음이란 우리에게 커다란 슬픔과 억누를 수 없는 고통을 가져다줍니다. … 계속 읽기
함세웅 신부님의 수도자 장례강론1
십자가를 따라서 — 권 마리 마태오 관구장의 고별미사 강론 -함세웅 신부 친한 사람, 그리고 사랑하며 존경하는 사람의 죽음 앞에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묵묵히 그 죽음의 의미를 깊이 생각할 뿐입니다. 사실 이러한 죽음 앞에서 인간의 … 계속 읽기
故(고) 정금주양의 추도미사 —— 이기명 신부
故(고) 정금주양의 추도미사 —— 이기명 신부 세상에 피어 있는 꽃은 지게 마련이고! 성하다고 하는 것도 언젠가는 사그러지게 마련이고 산 사람도 언젠가는 떠나게 마련이라 하지만! ….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기억하며 기도하는 정금주양의 죽음이란, 살아서 이 사건을 생각해 … 계속 읽기
연중 제 2 주일 강론 모음
연중 제 2 주일 16. 김정진 신부(나)/ 27 17. 최경환 신부(나)/ 28 18. 표창준 신부(나)/ 30 19. 최익철 신부(나)/ 33 20. 이계중 신부(나)/ 35 21. 김몽은 신부(나)/ 36 22. 조순창 신부(나)/ 37 23. 김영진 신부(나)/ 38 24. 강길웅 신부(나)/ 41 … 계속 읽기
나해 연중제2주일 강론
나해 연중제2주일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연중 제 2주일입니다. 오늘 제1독서의 사무엘 상권의 말씀은 사무엘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는 장면입니다. 처음에 사무엘이 부르심을 받았을 때 그것이 엘리의 부르심인줄 알고 엘리에게로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느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엘리를 통해서 알게 되고 다시 한번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