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holyplacepaul
아가다님 축일선물…헤헤
어느 수영장에서 몹시 화가 난 듯한 개미가 풀 안에서 수영하는 코끼리를 째려보며 소리를 질렀다. “야! 코끼리.” 그러나 코끼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계속 수영을 했고 개미는 더 큰소리로 수영장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떠들었다. “야 임마…… 코끼리! 너 이리 와!” 기가 찬 … 계속 읽기
아가다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아가다자매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눈 쌓인날 춥지만 강변을 형제님과 거니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으흐흐~ 얼어죽을일 있냐고요? 흠~ 얼어죽어도 좋은디…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면 말이지요. 지가요… 밥사드리고 싶은디유… 형제님한테 네가 몬데? 우리사이 끼냐고 할까봐서리… 우힛 아가다 자매님… 분위기 끝내주는 곳 알쳐줄갑쑈? … 계속 읽기
Re..좋으신 말씀 함께 먹어봅시다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가끔은 제자들처럼 다급하게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급해 죽겠는데 전혀 들어주시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 제자들은 풍랑을 만나서 다급해 졌습니다. 뱃사람들이라 바다의 무서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승인 예수님은 피곤하셨는지 … 계속 읽기
오늘의 말씀(야곱의 우물에서)
야 곱 의 우 물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1월 31일)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둔 채 예수께서 타고 계신 배를 저어 가자 다른 배들도 함께 따라갔다. 그런데 마침 … 계속 읽기
다르소의 우물터와 클레오파트라의 성문
베로니카: 다르소! 가장 인상 깊었었는데……. 그분께 향한 열정과 그리고 자신안에서 생기는 갈등…..그 고뇌속에서 보냈을 가슴아픈 나날들을 보냈을 사도 바오로를 생각하며 함께 가슴이 아파졌던 그 곳…..그러나 우리도 그러한 아픔이 있을 때 함께 하는 분이 계심에 !!! [01/31-09:34] 베로니카: 정말 멋있다 !!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