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1.평신도가 바라는 평신도 상(像)
평신도가 바라는 평신도 상(像) ①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으려고 하는 평신도 ② 기도하는 평신도 ③ 성사생활의 은총을 알고 있는 평신도 ④ 공동체 안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달래줄 수 있는 평신도 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형제자매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 계속 읽기
3.오늘과 내일에 대한 선택
오늘과 내일에 대한 선택 한 형제가 자신과 가까운 이에게 신앙을 권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네.”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네! 도박을 한번 해 보지 않겠는가? 하느님이 계신 쪽에 걸거나, 하느님께서 안 계신 쪽에 걸거나 둘 … 계속 읽기
1.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나의 삶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나의 삶 우리 모두는 부활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부활한 삶은 우리 현세 생활의 연장이 아닙니다. 만일 현세 생활의 고통을 그대로 갖고서 영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과연 천국이겠습니까? 천국에서도 고통스러워하고, 천국에서도 자신을 고통에 빠트린 … 계속 읽기
8.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우리들– 교회는 11월에 연옥의 고통 중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달로 정했습니다. 교회전통에 의하면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무덤들이 살아 … 계속 읽기
8. 위령성월(慰靈聖月)에 관하여
위령성월(慰靈聖月) 가톨릭 신자들은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나아감으로 보고 있기에 다른 이들보다도 죽음과 친숙한 편입니다. 그리고 죽은 이들을 자주 기억합니다. 부모님의 기일에는 미사를 봉헌하며 행복과 광명과 평화의 나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며, 상갓집에는 반드시 찾아가 연도를 바치며 영원한 행복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