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다해 31-3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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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hy St. Andrew Kim?

Why St. Andrew Kim?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은 올해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0주년을 지내면서 프란치스코회에서 Why St. Andrew Kim? 라는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포럼에서는 아래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주제 1: 신앙은 어떻게 성장한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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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자비의 희년을 마치며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작년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부터 오늘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1년을 특별 희년으로 선포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6,36)라는 말씀을 자비의 희년에 주셨습니다. 교황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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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신앙교리성 그리스도인 매장과 화장에 관한 새로운 문헌 발표

신앙교리성 그리스도인 매장과 화장에 관한 새로운 문헌 발표 – 교황청, \”화장 유골 뿌리거나 집에 보관하면 안 돼\” – 교황청이 “가톨릭 교회는 전통적으로 죽은 이의 매장을 권장하지만 그렇다고 화장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러나 화장 후 유골을 허공에 뿌리거나 유품처럼 집에 보관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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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옹졸한 행동들

옹졸한 행동들 알면서도 행하는 잘못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지 못하면 결국 옹졸한 모습으로 대처할 수밖에 없고, 그와 함께 할 수 없으며,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남이 나보다 잘한다면 인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를 따르면 됩니다. 그렇게 할 때 나도 변화되고 그도 변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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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임금님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는 임금님 온 세상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면서도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하고 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까지도 유다인들을 위해, 특히 백성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편협함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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