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오늘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주십니다. 들을 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녕 제가 깨우침의 소리를 듣고 있는지요. 아무리 하찮은 미물일지라도 자신의 오늘을 위해 죽을 것을 알고 피어나는 것도 있고 단 하루를 살 것임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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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91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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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제법 쌀쌀한 기온에 춥다고 벌써 어깨를 움츠립니다. 군대간 아들이 있는 곳의 영하의 기온을 생각하면 움츠렸던 어깨를 저도 모르게 폅니다.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 봅니다. 간접적으로 늘 함께 하면서 마음아파하고 그리워하면서 간접적인 사랑으로 기다림에 목을 빼고 있는 것인가 봅니다. 이처럼 사랑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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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54-59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5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6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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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불을 지르러 왔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무겁고 무서운 말씀이 되어 저를 누릅니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제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아유 무셔!\” 라고 했지만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아니까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불을 지를 부모가 어디있으며, 사랑하는 자식에게 분열을 주실 부모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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