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주일)
Re.. “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탐욕! 탐욕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을 욕심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참 묘한 일을 보았습니다. 허리펼 시간도 없이 땀을 훔치며 농사를 짓는 농부의 모습을 보고 \”난 저렇게 못해. 타고나야 하는거야. 어떻게 저렇게 소처럼 일하다가 한생을 … 계속 읽기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그때에 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 계속 읽기
Re..“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참 요란했던 지난 저녁에 비하면 너무나 고요하고 평화로운 밤입니다. 풀벌레 소리에 정겨움을 느끼며 낯에 통화한 아들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행복해 합니다. 근무를 설 때 야생동물의 소리가 오싹하게 만든다고…. 더구나 고라니 소리는 사람의 비명같아서 소름이 돋는다고 했습니다. 군대가면 철든다고 하는데 정말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5-45<또는 10,42-45>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그때에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 계속 읽기
Re..“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말씀을 묵상하면서 가르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르침\” 사랑하는 이의 가르침은 저도 모르게 습득하려는 의지를 보입니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자연습득의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때인가 보면 저도 모르게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지요. 아마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