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1-10주일
2.성인의 성상과 유해
성인의 성상과 유해 전통에 따라 성교회는 성인들을 공경하고 그들의 확실한 유해와 성상도 존중합니다. 왜냐하면 성인들의 축제는 그리스도께서 당신 종들 안에 행하신 놀라운 업적을 알리고, 신자들에게는 본받을 적절한 모범을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성인들의 축제는, 바로 구원의 신비를 집전하는 축제보다 우월해서는 아니되며, 이 … 계속 읽기
2.성인과 복자의 공경 행위
성인과 복자의 공경 행위 성인 공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성인으로 호칭되고 성인으로서 세계 어디서나 공경을 받는다. ② 신자들의 기도의 중개자로서 교회의 공식 기도문 안에 포함된다. ③ 미사와 성무일도에 포함된다. ④ 축일이 정해지고 교회 축일표에 등록되어 경축된다. ⑤ 신자들이 유해를 공적으로 … 계속 읽기
8.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성 막시무스 주교님의 “주님이 받으신 세례의 신비”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자 요르단강에 내려가실 때 그 강에서 천상의 예식과 표지로 축성되기를 원하셨다고 복음서는 말합니다. 비록 주님의 탄생과 그분의 세례 사이에 수년의 간격이 놓여 있지만, 양일 다 같은 시기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2주일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세례자 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예수님보다 먼저 와서 사람들의 마음을 예수님께 돌려놓는 사명을 부여받고 파견되었고, 파견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이심을 고백하였고, 선포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부여받은 사명을 성실하게 수행할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9주일 주보
첨부: 38d6d4ad_2011-12_호_연중_9주일.hw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