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21-30주일
3면-부정직한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집사의 비유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습니다. 재물을 섬기는 이들은 하느님을 섬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은 재물을 잘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재물의 관리인이지 주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맡겨진 재물을 가지고 하느님 나라에서의 내 삶을 … 계속 읽기
2면-신앙인의 재물 다루기
신앙인의 재물 다루기 의인은 성실함으로 살아갑니다. 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의인은 아주 작은 것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습니다.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를 알고 있기에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재물과 내 생명까지도 맡겨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관리자”입니다. 청지기인 것입니다. “아주 … 계속 읽기
1면-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16,13)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16,13)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루카16,13)고 말씀하십니다. 재물을 움켜잡고 하느님께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재물을 사랑하는 이들은 재물만 바라보기에 하느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바라보는 이들은 그렇게 재물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이들과 거리를 … 계속 읽기
순교자들의 포교활동
순교자들의 포교활동 신자들은 죄인으로 혹독한 고문과 심문을 당했지만 고난을 기쁘게 이겨내어 심문을 하던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관직을 그만둔다든가 아니면 그들이 신자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또 “시절만 좋으면 나도 천주를 믿을텐데.” 하면서 순교자들의 무죄함과 의로움을 알았다고 합니다. 순교자들은 … 계속 읽기
8면- 복자 박취득(라우렌시오, 노렌죠)
복자 박취득(라우렌시오, 노렌죠) 신해박해(1791년)로 지방에서 많은 교우들이 박해를 당하고 있을 때, 노렌죠는 면천(沔川) 고을에서 체포되어 옥에 갇혀 있는 교우들을 자주 찾아가 위로하였습니다. 하루는 옥에 있는 교우들이 아침을 들고 있는 중에 그가 용감하게 관문을 두드리고 나아가, 무죄한 사람들을 혹독하게 매질하고, 옥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