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대림시기
4-5.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바오로 사도는 테살로니카 공동체가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티모테오를 테살로니카로 보냈습니다. 테살로니카 공동체의 힘을 북돋아 주고 공동체의 믿음을 격려하여, 환난 속에서 아무도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티모테오로부터 테살로니카 … 계속 읽기
1.성모님처럼
성모님처럼 성탄은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겸손이 온 세상에 선포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실현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인간의 응답이 포함되는데, 그 응답의 주인공은 바로 성모님이십니다. … 계속 읽기
8.과달루페의 성모님
과달루페의 성모님 후안디에고는 1474년에 쿠아토아친(인디언 이름으로 \’말하는 독수리\’ 라는 뜻) 이름으로 쿠아우틀리트란(현재 멕시코시티 일부)에서 태어났습니다. 50살이 되던 해,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초기에 파견한 신부였던 피터 다간드 신부로 부터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된 후안디에고는 1531년 12월 9일에 멕시코시티 끝자락에 있는 테페약 … 계속 읽기
1.형제자매들의 권리
형제자매들의 권리 우리 모두는 하느님 백성이고,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앞에서 평등하고,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주는 곳, 그곳이 바로 하느님께서 계신 곳 아니겠습니까? 그곳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