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주보자료실
① 붙잡히심
성삼일의 첫째 날인 성금요일은, 성목요일 주님의 만찬 저녁미사로 시작되며 주님의 수난(잡혀가심, 심문 당하심, 매맞으심, 가시관 쓰심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심)과 죽음의 신비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① 붙잡히심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유다와 당신을 잡으러 온 무리들을 맞이하십니다. 그리고 유다에게 … 계속 읽기
성체성사의 제정(마태26,26-30)
성체성사의 제정(마태26,26-3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거행하시면서 당신의 몸과 피를 우리를 위해서 내어 주십니다.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내 피다.” 특별히 성 목요일 최후의 만찬 미사에서는 성체성사의 의미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해 보고, 나는 성체를 어떻게 … 계속 읽기
⑤ 겟세마니 기도(마태26,36-46)
⑤ 겟세마니 기도(마태26,36-46)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니라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 여기에 앉아 있어라.(마태26,36),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근심과 번민에 휩싸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수난의 잔을 마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이 … 계속 읽기
④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심
④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심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새 계명을 주십니다. 그런데 이 사랑은 그냥 말로만 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먼저 보여주시고 행하라는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대로 하라는 계명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 계속 읽기
③ 세족례
③ 세족례 성목요일 최후의 만찬에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것을 재현하는 세족례를 거행합니다. 그리고 세족례를 통해서 섬김의 삶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