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0주일
8.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전하는 안드레아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전하는 안드레아 세례자 요한을 따르던 안드레아는 예수님을 따라갔는데, 그는 시몬의 동생이었습니다. 안드레아는 먼저 자기 형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요한1,41)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형에게 먼저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나도 내가 믿고 있고, 내가 체험한 … 계속 읽기
4-5.“와서 보아라.”(요한1,39)
“와서 보아라.”(요한1,39) 세례자 요한은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라는 가르침을 통하여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요한과 함께 있던 두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요한1,37) 그 두 제자중의 하나는 안드레아 사도였습니다. 요한은 훌륭한 스승입니다.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는 스승입니다. 요한은 증언자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았습니다. … 계속 읽기
3.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께 오로지 순종하시며,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몸소 인간이 되셨고, 아버지 하느님의 구원계획을 완성하시기 위해 당신 몸을 속죄제물로 바치시어 세상의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1.“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세례자 요한은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알려 주었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이심을 고백했습니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1,3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어린양 이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나해 성체와 성혈 대축일
받아 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성체성사를 기념하고 묵상하는 날입니다. 삼위일체 대축일 다음 첫 목요일이나 주일에 지내게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주일에 지냅니다. 이 대축일은 1264년 우르바노 4세 교황 때부터 지내왔습니다. 전에는 성체 축일과 성혈 축일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