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20주일
1. 명칭과 직위
1. 명칭과 직위 교황이라는 명칭의 어원 Papa(아버지)는 본래 지역 교회의 초고 장상(주교, 대수도원장, 총주교)를 부르던 말이었는데 중세 초기부터 차츰 로마의 주교에게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교황은 로마교구의 교구장 주교이며 세게 주교단의 단장으로서 현세 교회의 통괄적 최고 사목자입니다
교황주일
교황주일 교황은 이 지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몸소 교회를 세우신 다음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그 가운데 베드로를 사도들의 으뜸으로 삼아 교회를 다스리도록 위임하셨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후계자들이 곧 교황입니다. 교황은 1059년부터 추기경단의 비밀 투표로 선출되었으며, … 계속 읽기
8.세례자 요한의 생애
세례자 요한의 생애 세례자 요한은 구세주께서 오실 것을 선포하면서 그분의 길을 준비한 예언자입니다. 요한은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였으며 회개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의로움을 이루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요한을 “세례자 요한”이라고 부릅니다. 요한은 서기 28년경부터 팔레스티나를 … 계속 읽기
3.아기 이름은 “요한”
아기 이름은 “요한” 아이가 태어나면 여드레 만에 아이에게 할례를 베풀었습니다. 여드레째 되는 날, 동네 사람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습니다.(루카1,59) 그런데 아들에게 이름을 지어 주는 것은 아버지의 역할이었고, 그 아버지가 말을 못하면 당연히 … 계속 읽기
1.세례자 요한의 탄생
세례자 요한의 탄생 세례자 요한의 부모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마르1,6)이었고, 그렇게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물려받았습니다. 즈카르야는 사제였고, 엘레사벳의 선조는 첫 대사제인 아론이었습니다. 당시 사제는 반드시 사제의 딸과 결혼해야만 했고, 유대인들에게 있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