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20주일
나해 연중 제 14주일; 나자렛에서 환영받지 못하신 예수님
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는 환영하였지만 메시지를 전하는 예수님은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만 정말로 어두웠습니다. 기뻐해야 하고, 자랑스러워해야 하는데 동네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을 깎아 내린다고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4주일; 나자렛에서 환영받지 못하신 예수님
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는 환영하였지만 메시지를 전하는 예수님은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만 정말로 어두웠습니다. 기뻐해야 하고, 자랑스러워해야 하는데 동네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을 깎아 내린다고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3주일
\”탈리다 쿰\” \”소녀야, 일어나라\” 딸아이의 희미한 생명을 붙잡고 싶은 아버지. 회당장이었던 그는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아버지의 마음을 아셨기에 그와 함께 동행하십니다. 그리고 죽은 소녀를 살려 주십니다. 또 하혈로 고통 속에 있던 … 계속 읽기
나해 세례자 요한 대축일;세례자 요한의 탄생
세례자 요한의 탄생 오늘을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파견된 엘리야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엘리야의 정신을 가지고 예수님보다 먼저 와서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랬기에 하느님께서는 아이 못 낳는 엘리사벳과 즈카르야에게 큰 은총을 베푸시어 늦은 나이에도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11주일
“하느님 나라의 비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미 시작된 하느님의 나라는 커가고 있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하느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이들은 자신의 믿음을 삶으로 고백하며,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에 입문한 이들도 어느덧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방문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