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21-30주일
나해 연중 제 24주일; 실천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믿음과 실천 야고보2,14-26 어떤 믿음이 실천하는 믿음이고, 어떤 믿음이 나를 구원하는 믿음일까요? 야고보 사도는 말로만 고백하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야고보 사도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라합의 의로운 행동을 통하여 “행동”을 강조합니다. 행동이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23주일; 에파타(열려라)
열려라(에파타) 1. 말씀읽기: 마르코 7,31-37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치시다 2. 말씀연구 안 들리고, 말 못하는 사람 하나가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예수님께로 왔습니다. 당신께 자비를 청하는 이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에파타” 라고 말씀하시자 귀먹고 말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22주일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 마르코 7,1-8.14-15.21-23 내적인 것이 중요할까요? 아니면 외적인 것이 중요할까요? 물론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적인 것을 무시한 채 외적인 것에만 치중한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요즘 불고 있는 명품에 대한 소유욕은 결국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만이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21주일; 너희도 떠나가겠느냐?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이심을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 저 사람 혹시 미친 사람 아닌가?”…,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생명을 얻고 … 계속 읽기
연중 제 22주일 주보
“순교자 성월”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순교라는 것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신 분들을 “순교자”라고 하고, 순교를 통해서 세상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과 하느님께 대한 자신의 사랑을 증거 했기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