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다해 11-20주일
다해 연중 제 19주일; 두려워하지 마라
하느님 나라를 향하는 사람들의 삶의 자세 주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① 보물을 하늘에 쌓아라 ② 깨어 있어라 ③ 충실한 종과 불충실한 종”의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두려움 없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하늘에 재물을 쌓는다는 것, 그리고 충성스러운 종과 같이 성실하게 자신에게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18주일;재산분배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네가 쌓아 둔 것은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재산분배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자기 형에게 재산을 나눠 주라고 말씀해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아마도 이 형제는 서로가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율법 교사들은 그런 청을 들을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17주일; 주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 제자들은 예수님께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청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면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인“주님의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신앙인들은 적어도 하루 세 번은 주님의 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치며 그 기도의 의미를 생각하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16주일; 마리아와 마르타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 마을에서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에 모셨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이 가족을 잘 알고 계셨을 것이고, 이 가족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니 마르타는 음식 준비로 바빴고,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15주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신앙인들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신앙인들은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을 실천합니다. 그러나 어떤 신앙인들은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그저 알고 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율법교사에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