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0다해 21-30주일
다해 연중 제 24주일; 탕자의 귀향
탕자의 귀향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작은아들)과 함께 하시자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큰 아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탕자의 비유를 들려 주십니다. 탕자의 비유는 두 형제를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서 아버지의 선하심과 사랑을 알리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3주일; 에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하기 귀찮은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기도하기를 귀찮아하고, 나눔과 봉헌의 삶도 어려워합니다. 그리고 늘 이런 저런 핑계를 댑니다. 왜냐하면 어렵고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다른 것에 관심이 더 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2주일;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의인들이 부활할 때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가난한 이들에게 베푼 것들은 그들이 갚을 능력이 없기에 하느님께서 갚아 주십니다. 가난한 이들은 사랑을 받았지만 물질적으로는 다시 되돌려줄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뻐하는 것뿐입니다. 그 사람에게 미안해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21주일; 구원과 멸망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구원과 멸망– 구원은 은총입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대가로 구원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입니다. 그런데 이 은총은 믿는 이들에게 풍성이 내려집니다.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 계속 읽기
전교주일
선교 사명을 부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준비하신 모든 계획을 완성하시고 하늘에 오르시면서 제자들에게 사명을 부여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