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주보)
성 금요일
성 금요일과 성 토요일 미사가 교회에서 거행되지 않는 날은 성금요일과 성토요일입니다. 이날은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 금요일예절은 오후 3시경에 십자가의 길을 하고, 그 후에 수난을 기념하는 전례를 하는데 이때 성찬례가 없고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 경배 그리고 영성체예식으로 마감합니다. 에제리아의 … 계속 읽기
4. 나와 함께 깨어있어라.
“이렇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마태26,40)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니에서 기도하시며 공포와 번민에 휩싸이기 시작하십니다. 이제 잠시 후면 유다가 자신의 일을 할 것이고, 예수님께서는 붙잡혀 끌려가 온갖 수난을 당하시고 마침내 돌아가시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에게 … 계속 읽기
1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다(요한13,1-20)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다(요한13,1-20)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 밤이 지나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이별을 하게 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식탁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들어 허리에 두르셨습니다. 그리고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 계속 읽기
2-3. 성 목요일 전례
성 목요일 전례 성유축성 미사와 주님 만찬 미사 성 목요일에는 오전에는 성유축성미사와 저녁에는 주님만찬미사가 봉헌됩니다. 오전에 거행되는 미사전례는 성유축성에 대한 예절이지만, 저녁 미사전례는 빠스카를 준비하는 성 삼일 전례에 속하게 됩니다. 즉 사순시기는 오전 성유축성미사로 끝나며,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성삼일 기간이 … 계속 읽기
성목요일
성목요일 성목요일은 성주간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순절에 해당되는 시기입니다. 그런데도 이날 저녁미사에는 대영광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사순시기는 재의 수요일로부터 시작하여 성주간의 성월요일, 성화요일, 성수요일을 거쳐 성목요일 주님만찬 저녁미사 직전에 끝나며 이어서 성삼일이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성목요일 자체는 사순절의 마지막 날이 되지만 성목요일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