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주보)
③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
③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 채찍질을 당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합니다. 온몸이 상처투성이고, 지칠 대로 지치신 예수님께서는 세 번이나 무참히 넘어지십니다. 로마병사들은 키레네 사람 시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 만듭니다. 로마군인들은 식민지 유다인들에게 짐을 지우고 강제로 노역을 시킬 수 … 계속 읽기
② 사형선고를 받으심
② 사형선고를 받으심 십자가형은 대역죄인이나 노예, 반란자등에게 내린 극형이었습니다. 채찍질은 동물의 뼈나 쇳조각 등이 부착된 가죽 끈이나 쇠사슬로 만들어진 것으로써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을 기진맥진하게 만들어 십자가의 고통을 훨씬 더 크게 만들어 못 견디게 하기 위해 가해졌습니다. 빌라도는 군중을 만족시키려고 … 계속 읽기
① 붙잡히심
성삼일의 첫째 날인 성금요일은, 성목요일 주님의 만찬 저녁미사로 시작되며 주님의 수난(잡혀가심, 심문 당하심, 매맞으심, 가시관 쓰심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심)과 죽음의 신비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① 붙잡히심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께서는 유다와 당신을 잡으러 온 무리들을 맞이하십니다. 그리고 유다에게 … 계속 읽기
성체성사의 제정(마태26,26-30)
성체성사의 제정(마태26,26-3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거행하시면서 당신의 몸과 피를 우리를 위해서 내어 주십니다.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내 피다.” 특별히 성 목요일 최후의 만찬 미사에서는 성체성사의 의미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해 보고, 나는 성체를 어떻게 … 계속 읽기
⑤ 겟세마니 기도(마태26,36-46)
⑤ 겟세마니 기도(마태26,36-46)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니라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 여기에 앉아 있어라.(마태26,36),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근심과 번민에 휩싸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수난의 잔을 마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