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사형선고를 받으심

사형선고를 받으심

십자가형은 대역죄인이나 노예, 반란자등에게 내린 극형이었습니다. 채찍질은 동물의 뼈나 쇳조각 등이 부착된 가죽 끈이나 쇠사슬로 만들어진 것으로써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을 기진맥진하게 만들어 십자가의 고통을 훨씬 더 크게 만들어 못 견디게 하기 위해 가해졌습니다. 빌라도는 군중을 만족시키려고 바라빠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넘겨주었습니다. 반란자는 풀려나고 무죄하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걷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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