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2. 조상을 기억하고, 하느님께 감사하기
조상을 기억하고, 하느님께 감사하기 우리는 추석날 아침에는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갑니다. 조상들의 무덤 앞에서 조상들을 기억하는 이유는 조상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죽은 조상을 기억한다면 살아있는 부모는 당연히 공경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데리고 꼭 성묘를 다녀야 … 계속 읽기
1.지혜로운 아버지의 자녀 사랑
지혜로운 아버지의 자녀 사랑 슬기롭고 지혜로운 아버지는 자녀들이 지혜를 추구하기를 바랍니다. 지혜를 추구할 때 하느님께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주님 경외함을 깨닫고,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찾기를 원합니다.(잠언2,5) 그래서 아버지는 다음의 것을 권고합니다. 첫째, 내 아들아, 네가 만일 … 계속 읽기
4-5. 아버지
아버지 한민족의 전통적인 가족제도에서 한 가족의 가장 중심 되는 인물은 바로 아버지입니다. 남성 우위의 부계친족제사회에서 가정의 우두머리인 가장(家長)은 부인에게는 남편이요, 자녀들에게는 바로 아버지입니다. 가계(家系)의 존속을 강조하는 한민족의 가족제도에서 가족의 우두머리인 가장은 시조에서부터 수많은 세대의 조상들을 거쳐서 대대로 이어져온 가계를 … 계속 읽기
가성직제도(假聖職制度)
가성직제도(假聖職制度) 모방(模倣)성직제도라고도 하는데 교계제도를 잘못 이해한 조선 신자들이 스스로 성직자를 임명한 것을 말합니다. 권일신, 이승훈 등은 오히려 좀 더 조직적인 방법으로 선교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나름대로 성직자를 뽑아 보다 효율적인 선교에 나섰습니다. 그리하여 이승훈, 권일신, 이존창, 유항검(아우구스티노), 최창현 … 계속 읽기
8.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 우리 속담에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남이 잘되기를 배 아파하고, 남의 불행을 기뻐한다면 나는 결코 하느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 계속 읽기




